LG유플러스 , 일반인 사연 그린 광고 조회수 6000만건 돌파

입력 2016-09-05 10: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유플러스는  ‘리얼스토리 광고’의 SNS 조회수가 6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리얼스토리 광고’의 SNS 조회수가 6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사진제공=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일반 고객을 모델로 제작한 ‘리얼스토리 광고’의 SNS 조회수가 6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2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윤혜령씨와 어머니의 실제 사연을 기반으로 한 홈IoT 영상을 처음 제작했다. 이후 △아버지의 버스 △1원이 만든 작은 기적 △엄마의 수업 △U+패밀리샵 등 일반 고객들의 이야기를 담아 광고를 만들었다.

특히 홈 IoT와 다문화 가정을 소재로 삼은 ‘엄마의 수업’은 조회 수가 각각 1100만 건을 넘었다.

광고 모두 유명 연예인을 내세우지 않았고 특정 상품에 대한 설명도 없다. 일반인들이 홈 사물인터넷(IoT), 인터넷TV(IPTV) 실시간 생방송, 군 수신전용 전화 서비스 등을 이용하는 일상을 그렸다.

소셜 미디어 이용자들이 광고를 건너뛰지 않고 본 평균 시청 시간은 1분 33초로 긴 편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의 일상을 소재로 상품과 서비스를 녹여낸 광고를 통해 고객과 꾸준히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홍범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13] [기재정정]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02,000
    • -0.61%
    • 이더리움
    • 2,921,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35,500
    • +2.08%
    • 리플
    • 2,185
    • +0.46%
    • 솔라나
    • 125,500
    • -1.65%
    • 에이다
    • 417
    • +1.21%
    • 트론
    • 419
    • +0.96%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80
    • +2.41%
    • 체인링크
    • 12,980
    • +0.9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