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프, 갤럭시노트7 아머스킨(Armor Skin) 케이스 출시

입력 2016-09-05 10: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SUPERF
▲사진제공=SUPERF

휴대폰 액세서리 브랜드 슈퍼프에서 갤럭시노트7 전용 아머스킨(Armor Skin) 케이스를 5일 출시했다. 아머스킨 케이스는 정교한 입체설계로 기기와의 밀착감을 높이고, 충격에 강하면서 노트7의 디자인을 최대한 살릴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내구성을 높여 충격에 강할수록 케이스 두께가 두꺼워지고, 크기가 커져 손에 잡히는 그립감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은 반면, 얇고 가벼운 케이스는 충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다.

슈퍼프 아머스킨 케이스는 이런 단점을 보완해 기기 자체의 디자인을 살리고 충격에 강하도록 제작됐다. 0.6mm의 투명 TPU 소재를 사용해 오염 및 변형을 최소화하고 버튼부터 카메라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케이스 모서리 내부에는 완충 쿠션을 더해 충격으로부터 기기를 보호하며, 액정부위는 베젤 부분보다 케이스를 높게 설계해 디스플레이가 직접 바닥에 닿지 않는다.

슈퍼프 측은 “갤럭시노트7의 특성을 살릴 수 있게 정교한 입체설계로 최적의 두께로 제작돼 그립감과 내구성까지 동시에 만족시켜줄 케이스”라고 전했다.

슈퍼프는 아머스킨 케이스와 호환 가능한 곡면 풀커버 필름도 함께 증정한다. 곡면 풀커버 필름은 굴곡진 액정부분도 감싸도록 디자인되어 가장자리까지 매끈하게 부착된다. 가이드 필름도 500개 한정 수량으로 추가 증정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90,000
    • +1.78%
    • 이더리움
    • 3,252,000
    • +1.98%
    • 비트코인 캐시
    • 711,000
    • +0.99%
    • 리플
    • 2,115
    • +1.05%
    • 솔라나
    • 137,600
    • +2.76%
    • 에이다
    • 407
    • +4.36%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23%
    • 체인링크
    • 14,040
    • +3.31%
    • 샌드박스
    • 122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