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위 선물] 오뚜기, 김영란법 걱정이라고요? 실속저렴 오뚜기가 ‘딱’

입력 2016-09-0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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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실용적인 아이템으로 구성한 추석 선물세트 64종을 선보였다.

다양하고 풍성하게 준비한 ‘특선 선물세트’, 질 좋은 참깨로 만든 ‘참기름 선물세트’, 돼지고기 함량을 높이고 합성아질산나트륨을 첨가하지 않은 ‘오뚜기햄 선물세트’, 남태평양 바다의 신선함이 가득한 ‘참치 선물세트’, 8번 숙성시켜 만든 ‘오뚜기 수연소면 선물세트’, 건강함을 전하는 ‘진생업 홍삼 선물세트’ 등 실속형인 1만~3만원대의 다양한 가격대를 준비했다. 남태평양 바다의 신선함과 먹을수록 감칠맛 나는 ‘참치 선물세트’는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 추석에는 전복죽, 새송이쇠고기죽, 참치죽 등 다양한 오뚜기죽으로 구성한 ‘오뚜기죽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오뚜기는 소비자들이 언제든 선물 내용을 확인하고, 간편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와 오뚜기몰을 통해 추석 선물세트 전자 카탈로그를 구성했다. 사원의 휴대폰 컬러링을 통해서도 홍보하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김영란법으로 인한 심리점 부담으로 2만~4만원대의 선물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며 “예년에 비해 빠른 추석으로 과일 값이 올라 가공식품 및 생활용품 선물세트에 관심이 몰릴 것으로 보고 선물세트 생산량을 소폭 늘렸다”고 말했다.

오뚜기의 참기름 선물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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