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윤창중 "대한민국 언론이 나를 성폭행 강간범으로 몰아갔다”

입력 2016-09-05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 눈에 이슈가 쏙~ 오늘의 카드뉴스>

안산 사무실서 남녀 4명 가스 질식사…“동반자살 추정”

장신중 등 전현직 경찰, 멱살 잡은 한선교 의원 고발 예정

순창서 강아지 매달고 시속 80㎞ 질주… 운전자 “몰랐다”

리콜한 갤럭시노트7 어떻게 될까… 안 팔린 100만대는?


[카드뉴스] 윤창중 “대한민국 언론이 나를 성폭행 강간범으로 몰아갔다”

2013년 여성 인턴 성추행 혐의로 물러났던 윤창중 전 청와대 대변인이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윤 전 대변인은 3일 서울 서초구의 한 카페에서 자전적 에세이 ‘윤창중의 고백-피정’의 출판 기념 북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날 그는 “대한민국 언론이 저를 완전히 성추행범으로 만들 뿐만 아니라 성폭행 강간범으로 몰아갔다”며 성추행 의혹을 보도했던 언론들을 맹비난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의 국가 정체성과 역사적 정통성,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칙을 흔들려는 반 대한민국 세력과 3년 4개월 전 윤창중보다 더 가열차고 강인한 윤창중으로 다시 태어나 싸워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80,000
    • -0.83%
    • 이더리움
    • 2,956,000
    • +1.16%
    • 비트코인 캐시
    • 837,000
    • +0.66%
    • 리플
    • 2,188
    • +0.09%
    • 솔라나
    • 125,600
    • -1.18%
    • 에이다
    • 418
    • -0.71%
    • 트론
    • 418
    • -0.71%
    • 스텔라루멘
    • 247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72%
    • 체인링크
    • 13,070
    • -0.23%
    • 샌드박스
    • 12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