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넛, 음란공연 펼친 무대 사진보니…상의 탈의에 엉덩이 노출까지

입력 2016-09-05 14: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래퍼 블랙넛이 공연 도중 음란한 퍼포먼스를 펼쳐 안전요원에 의해 끌려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블랙넛은 4일 이같은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게재했다. 이와 함께 블랙넛은 “공연음란죄로 끌려나감”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블랙넛은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열린 ‘역사인물축제’에 초대가수로 참여해 무대에서 랩을 선보이며 바지를 내리며 엉덩이를 내보이거나, 상의를 탈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마 네티즌들은 해당 공연을 직접 촬영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에는 실제로 블랙넛이 관객들을 향해 한쪽 엉덩이를 보여주고 있다.

래퍼 블랙넛은 Mnet ‘쇼미더머니4’에 등장해 거침없는 랩과 기이한 행동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520,000
    • -0.56%
    • 이더리움
    • 2,981,000
    • +1.74%
    • 비트코인 캐시
    • 834,500
    • +0.91%
    • 리플
    • 2,199
    • +1.06%
    • 솔라나
    • 126,100
    • -1.02%
    • 에이다
    • 422
    • +0.48%
    • 트론
    • 416
    • -1.42%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420
    • -2.16%
    • 체인링크
    • 13,150
    • +0.54%
    • 샌드박스
    • 129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