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 박보검과 풍등으로 맺어진 인연 '첫눈에 반해'

입력 2016-09-05 23: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구르미 그린 달빛' 채수빈이 박보검에 첫눈에 반했다.

5일 밤 방송된 KBS2TV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는 세자 이영(박보검 분)과 조하연(채수빈 분)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잠행을 나선 이영은 인파 속에서 우연히 풍등을 파는 아이를 만났다. 이영은 소원을 비는 풍등이라는 말에 아이에게 "너의 소원이 무엇인지 말해보라"라고 말했고, 아이는 "임금님을 만나 조선을 더 좋은 나라로 만들어 달라고 빌겠다"라고 말해 이영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그런 와중에 하연은 아이에게 풍등의 가격을 흥정했고, 돈을 찾지 못해 허둥지둥 거렸다.

이를 본 이영은 아이에게 두 개의 풍등을 산 뒤 하나를 건네며, "소원을 빌고 싶지만 돈이 없는 자들에게 나누어주거라"라며 하연을 의식하는 듯 말했다.

하연은 이영의 자상한 면모에 첫눈에 반한 듯, 아쉬운 눈빛으로 뒷모습을 바라봤다.

이영은 라온(김유정 분)을 찾아가 풍등 축제를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4,000
    • +3.66%
    • 이더리움
    • 3,150,000
    • +4.83%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2.12%
    • 리플
    • 2,169
    • +4.58%
    • 솔라나
    • 131,000
    • +2.91%
    • 에이다
    • 408
    • +1.75%
    • 트론
    • 414
    • +1.22%
    • 스텔라루멘
    • 243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90
    • +2.19%
    • 체인링크
    • 13,290
    • +2.7%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