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자회사 비보존 주식 136만주 취득

입력 2016-09-06 15: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텔콘은 종속회사인 비보존의 주식 136만주를 72억800만원에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지난해 자기자본의 16.38%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취득목적에 대해 "지분강화 및 종속회사의 운영자금 등의 확보"라고 밝혔다.

취득 후 텔콘의 비보존의 소유 주식수는 344만9174주(지분 45.29%)다.


대표이사
김지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24,000
    • -3.25%
    • 이더리움
    • 2,829,000
    • -2.62%
    • 비트코인 캐시
    • 736,000
    • -4.35%
    • 리플
    • 1,993
    • -2.21%
    • 솔라나
    • 113,800
    • -3.72%
    • 에이다
    • 382
    • +0%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5.59%
    • 체인링크
    • 12,190
    • -1.53%
    • 샌드박스
    • 121
    • -1.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