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외통위, 日위안부 관련 인사 등 증인채택

입력 2016-09-06 1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6일 김태현 화해·치유재단 이사장 등 일본군 위안부 문제와 관련한 인사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하는 국정감사계획서를 확정했다.

외통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김 이사장을 비롯해 화해·치유재단 설립 당시 외교부 동북아국장으로 합의 실무에 관여했던 이상덕 주싱가포르 대사 등 4명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했다.

또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등 10명은 참고인으로 부르기로 했다.

외통위는 26일 외교부와 산하기관을 시작으로 내달 14일까지 국감을 진행한다. 미주·아주·아중동·구주 등 4개 권역, 31개 해외공관에 대한 현장 국감은 29일부터 다음 달 10일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529,000
    • -0.82%
    • 이더리움
    • 2,946,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44,000
    • +2.3%
    • 리플
    • 2,198
    • -0.41%
    • 솔라나
    • 127,100
    • -0.78%
    • 에이다
    • 422
    • +0.72%
    • 트론
    • 422
    • +1.44%
    • 스텔라루멘
    • 25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480
    • +2.29%
    • 체인링크
    • 13,180
    • +1.23%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