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맘 육아 대디' 홍은희, 오정연에 원망 "네가 뭐라고 우리 엄마를 울려"

입력 2016-09-07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워킹맘 육아대디' 방송 캡처)
(출처='워킹맘 육아대디' 방송 캡처)

홍은희가 엄마 이경진에게 혼란스러운 마음을 가지게 됐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워킹 맘 육아 대디'(극본 이숙진, 연출 최이섭 박원국)에서 이미소(홍은희 분)와 주예은(오정연 분)이 엄마 옥수란(이경진 분)을 향해 서로 다른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소는 옥수란과 눈물로 이야기를 마친 뒤 회사에 돌아와 마주친 주예은에게 "왜 그랬어? 왜 엄마한테 그렇게 못되게 굴었어?"라며 원망섞인 어조로 언급했다.

그러자 예은은 "나 대신 이대리가 잘해드려"라며 무덤덤하게 말했고 미소는 "어떻게 그런말을 해 나도 못받은 사랑 다 받고 컸으면서"라고 응수했다.

이에 예은은 "친 딸이라 그런가 엄마 소리가 참 쉽네"라는 말과 함께 흔들리는 표정을 보이며 이내 말을 멈추곤 미소를 바라보다 "부러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나며 두 딸의 엄마를 향한 다른 마음이 그려졌다.

한편 '워킹맘 육아 대디'는 매주 평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코스피, 사상 첫 5800선 마감⋯‘19만 전자’ㆍ‘90만 닉스’ 시대 본격 개막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67,000
    • +1.3%
    • 이더리움
    • 2,899,000
    • -0.72%
    • 비트코인 캐시
    • 821,500
    • +0.06%
    • 리플
    • 2,099
    • -0.24%
    • 솔라나
    • 124,100
    • +2.65%
    • 에이다
    • 408
    • +0.49%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1.13%
    • 체인링크
    • 12,820
    • +0.08%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