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청담동 주식 부자 구속… “사기꾼이라던 소문이 진짜?” “그렇게 유명해지고 싶다더니…”

입력 2016-09-08 14: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담동 주식부자’로 알려진 A(30) 씨가 구속됐습니다. 어제 서울남부지법은 증거인멸과 도주우려가 있다며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투자자들에게 허위정보를 퍼트려 200억 원대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또 A 씨의 친동생에 대해서도 A 씨 범행을 도운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지금까지 A 씨를 고소, 고발한 피해자만 40여명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네티즌들은 “사기꾼이라던 소문이 진짜?” “그렇게 유명해지고 싶다더니…”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21,000
    • -1.19%
    • 이더리움
    • 2,958,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36,500
    • +0.48%
    • 리플
    • 2,189
    • +0%
    • 솔라나
    • 125,800
    • -1.95%
    • 에이다
    • 418
    • -1.65%
    • 트론
    • 417
    • -1.42%
    • 스텔라루멘
    • 247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2.07%
    • 체인링크
    • 13,140
    • -0.23%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