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Z포토] 슬픔만이 가득한 故 하일성 빈소

입력 2016-09-09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하일성 빈소(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하일성 빈소(사진=사진공동취재단)
故 하일성 전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빈소가 8일 오후 서울 강동구 둔촌동 중앙보훈병원 장례식장 5호실에 마련됐다.

故 하일성의 발인은 오는 10일 오전 10시이며, 장지는 서울 추모공원 국립 서울현충원내 서울충혼당이다.

하일성의 시신은 오늘(8일) 오전 고인이 대표로 있던 서울 송파구 삼전동 스카이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발견됐다.

하씨는 부인에게 "사기혐의로 재판받고있는 상황이 억울하고 결백하다. 사랑한다"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하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코스피 ‘불장’에 외국인 韓주식 보유액 1327조…1년 새 두 배 ‘급증’
  • 대행체제 두달…길어지는 기획처 수장 공백
  • 설 연휴 마지막날…출근 앞둔 직장인 체크리스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050,000
    • -1.47%
    • 이더리움
    • 2,95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6%
    • 리플
    • 2,191
    • -0.5%
    • 솔라나
    • 126,000
    • -1.64%
    • 에이다
    • 420
    • -0.94%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47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90
    • -1.87%
    • 체인링크
    • 13,170
    • -0.3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