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성완종 리스트' 홍준표 실형 선고 "노상강도 당한 느낌이다"

입력 2016-09-09 07: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성완종 리스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 받은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유죄판결 직후 “저승에 가서 성완종 회장에게 왜 받지도 않은 사람에게 돈을 줬다고 하냐고 물어보고 싶다”며, “오늘 재판은 사법적 결정으로 받아드리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판결에 대해 야권이 홍 지사의 정계은퇴를 촉구하고 있는데요. 정의당 한창민 대변인은 “마치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서 희생된 양 피해자 코스프레의 모습이 볼썽사납기까지 하다”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설 연휴, 박물관·공항까지 ‘체험형 설’…전통놀이·공예로 복 잇는다[주말&]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520,000
    • -1.25%
    • 이더리움
    • 2,85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736,500
    • -3.03%
    • 리플
    • 2,006
    • -0.15%
    • 솔라나
    • 114,700
    • -1.71%
    • 에이다
    • 387
    • +2.93%
    • 트론
    • 412
    • +0.49%
    • 스텔라루멘
    • 230
    • +1.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7.13%
    • 체인링크
    • 12,330
    • +1.07%
    • 샌드박스
    • 122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