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시드립-인천공사, 中 환승객 인천공항 유치 협력

입력 2016-09-09 10: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궈닝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허브화 전략실장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왼쪽부터)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궈닝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허브화 전략실장이 업무 협약식을 마치고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 대한항공

대한항공은 8일 중국 상하이 시트립 본사에서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 임병기 인천공항공사 허브화 전략실장, 궈닝 시트립 항공부문 총경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공항 환승객 증대를 위한 ‘대한항공·인천공항공사·시트립 3사간 마케팅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지난 7월11일 대한항공과 시트립 간 마케팅 협약 체결, 7월20일 인천공항공사와의 인천공항 허브화 협력 강화 협약 체결 이후 중국발 환승 수요 개발을 위한 첫 번째 공동 프로젝트다.

대한항공은 9월~11월 석 달간 시트립의 2억5000만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우선 중국 23개 도시에서 인천공항을 경유해 전세계 100여개 도시로 연결되는 대한항공의 네트워크와 인천국제공항의 환승서비스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을 통해 소개한다.

또 시트립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발 인천공항 환승하는 대한항공 항공권 구매 고객은 환승 허브라운지와 와이파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프레스티지 클래스 이상 구매 고객은 중국 출·도착 시 리무진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채종훈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상거래에 익숙한 20~30대 여행수요를 대상으로 다양한 목적지 정보와 환승 서비스를 제공하여 한국 행 여행객뿐만 아니라, 중국 발 장거리 여행객 유치에도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13] 지급수단별ㆍ지급기간별지급금액및분쟁조정기구에관한사항
[2026.02.1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026 설 인사말 고민 끝…설날 안부문자 총정리
  • 설 명절 전날 고속도로 혼잡…서울→부산 6시간20분
  • OTT는 재탕 전문?...라이브로 공중파 밥그릇까지 위협한다
  • ‘지식인 노출’ 사고 네이버, 개인정보 통제 기능 강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합당 무산 후폭풍…정청래호 '남은 6개월' 셈법 복잡해졌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725,000
    • -1.22%
    • 이더리움
    • 2,929,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91%
    • 리플
    • 2,206
    • -1.3%
    • 솔라나
    • 125,500
    • -2.71%
    • 에이다
    • 418
    • +0%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1.28%
    • 체인링크
    • 13,040
    • +0.15%
    • 샌드박스
    • 129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