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부총리,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긴급 '경제영향점검'

입력 2016-09-09 12: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는 9일 북한의 제5차 핵실험 징후가 포착된 것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고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키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정오 국회에서 유일호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주재하는 1급 간부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국회 조선ㆍ해운 청문회 증인으로 출석해 있는 유 부총리는 청문회 휴정 시간을 활용해 긴급 회의를 갖기로 했다.

이어 오후 2시에는 수출입은행에서 최상목 1차관 주재로 긴급 거시경제금융회의를 개최할 계획이다.

청와대는 북한의 5차 핵실험 가능성과 관련해 "현재의 상황을 심각한 국면으로 규정, 빠르고 강도 높은 조치를 계속해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쿠팡, 3367만명 개인정보 유출⋯정부 “관리 부실 문제” 지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92,000
    • -2.21%
    • 이더리움
    • 2,978,000
    • -3%
    • 비트코인 캐시
    • 770,000
    • -0.58%
    • 리플
    • 2,110
    • -0.33%
    • 솔라나
    • 125,400
    • -1.18%
    • 에이다
    • 390
    • -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2.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60
    • -1.38%
    • 체인링크
    • 12,660
    • -2.31%
    • 샌드박스
    • 125
    • -3.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