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요, 업계 최초 간편결제서비스 '요기서 1초결제' 도입

입력 2016-09-09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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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요기요)
(사진제공=요기요)

요기요는 업계 최초로 간편결제서비스 ‘요기서 1초결제’를 도입했다고 9일 밝혔다.

요기서 1초결제는 요기요 애플리케이션에서 음식 주문시 결제 시 사용하는 간편결제서비스다. 신한카드, 비씨카드, 농협카드, 국민카드, 현대카드 등 대부분의 카드가 등록 가능하다. 요기요 1초결제는 첫 사용 시에만 비밀번호가 필요하고, 이후 5만 원 미만 결제 시에는 비밀번호 입력없이 한 번에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간편결제서비스의 도입은 지난달부터 적용된 5만 원 이하 카드 무서명 거래 지원 때문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온ㆍ오프라인에서 일관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차원이다.

요기요 조지훈 부사장(CTO)은 “고객들이 좀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맛있는 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업계 최초로 간편결제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의 배달앱 이용 편의성을 높여 사장님들에게 더 많은 주문을 갖다 주고, 궁극적으로 음식배달업계까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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