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전현무, 한강변 보이는 생애 첫 집 입성 "날 위한 선물"

입력 2016-09-09 2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방송 캡쳐)
(출처=MBC 방송 캡쳐)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생애 첫 집을 마련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전세 계약이 만료돼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전현무가 새로 마련한 보금자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고층 아파트로, 깔끔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전현무는 "열심히 벌어서 구입한 생애 첫 집이다. 이곳을 나만의 공간으로 꾸밀 생각이다"라며 "인테리어도 하고 가구도 새로 들일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인테리어 콘셉트는 '셀프 칭찬'이다. 그간 앞만 보고 달려온 나에게 주는 선물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이날 새 이웃 주민들에 떡을 돌리는 한편, 살림과 이전 설치할 것 등을 꼼꼼히 챙기며 "이사는 두 번은 못 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전현무 외에 한혜진, 슬리피, 장우혁, 김반장이 출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미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제기⋯더 복잡해진 차기 의장 셈법
  •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선고 앞두고...서초동은 "사형" VS "공소기각"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250,000
    • -1.4%
    • 이더리움
    • 2,925,000
    • -1.81%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0.9%
    • 리플
    • 2,115
    • -3.64%
    • 솔라나
    • 121,600
    • -3.49%
    • 에이다
    • 408
    • -3.09%
    • 트론
    • 414
    • -0.72%
    • 스텔라루멘
    • 239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2%
    • 체인링크
    • 12,860
    • -2.35%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