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제동 모친 "훗날 제동이 아들, 아빠 안 닮기를"

입력 2016-09-10 00: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김제동의 어머니가 아들의 외모를 디스해 폭소를 자아냈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제동의 어머니가 손주의 외모가 아들을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제동의 어머니는 '손자가 아들의 이것만은 닮지 않았으면 하는 점'이 무엇이면 좋겠냐는 질문에 "외모와 잇몸"이라고 아들의 외모를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제동의 어머니는 "아들이 돌아 다니면서 세상 바른 이야기만 하는 것도 싫다. 안 닮았으면 좋겠다"라며 김제동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부모 애간장 녹인다. 좔좔좔좔 말하면서 왜 저렇게 하고 다니는지 걱정된다"라고 속내를 토로했다.

이어 김제동의 어머니는 이같이 한참 아들에게 불만을 전해 놓고서는 "못나도 엄마인데 보고 싶다"라고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1100달러 나프타의 반란…중동 쇼크가 부른 5월 ‘애그플레이션’ [이란 전쟁 한달]
  • "1년간 집값 안 오를 것" 소비자 기대 꺾였다⋯13개월 만에 100 하회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42,000
    • +0.87%
    • 이더리움
    • 3,234,000
    • +1.28%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21%
    • 리플
    • 2,116
    • +0.33%
    • 솔라나
    • 137,900
    • +2.38%
    • 에이다
    • 402
    • +3.34%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7
    • +8.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80
    • +0.57%
    • 체인링크
    • 13,910
    • +2.43%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