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전창진 전 감독, 프로농구 승부조작 무혐의 처분… '바둑이 도박'만 벌금

입력 2016-09-13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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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전 감독의 승부조작 및 불법 스포츠 도박 혐의가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된 가운데, 검찰은 전 전 감독이 작년 1월께 두 차례 수백만원의 판돈을 걸고 지인들과 이른바 '바둑이 도박'을 한 사실을 확인하고 단순 도박 혐의로 벌금 200만원의 약식명령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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