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하니 결별, 양측 소속사 “헤어진 것 맞다” 인정

입력 2016-09-13 18: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준수, 하니 결별(출처=김준수, 하니SNS)
▲김준수, 하니 결별(출처=김준수, 하니SNS)

JYJ 김준수(29)와 EXID 멤버 하니(24)의 결별 소식이 전해졌다.

13일 하니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은 사실”이라며 “하니 본인에게 확인했다. 요즘 만남이 뜸했고 자연스럽게 헤어졌다”고 결별 소식을 전했다.

같은 날 김준수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역시 “김준수와 하니가 최근 결별한 게 맞다”며 “하지만 지금 김준수가 공연 준비 중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확인이 어렵다”고 결별을 인정했다.

한편 김준수와 하니는 올해 1월 1일 열애를 인정하고 공식 스타 커플 반열에 올랐지만 약 9개월 만에 이별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신동빈 롯데회장, '첫 금메달' 최가온에 축하 선물 [2026 동계 올림픽]
  • 경기 포천 산란계 농장서 38만 마리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 “다시 일상으로” 귀경길 기름값 가장 싼 주유소는?
  • 애플, 영상 팟캐스트 도입…유튜브·넷플릭스와 경쟁 본격화
  • AI 메모리·월배당…설 용돈으로 추천하는 ETF
  • “사초생·3040 마음에 쏙” 경차부터 SUV까지 2026 ‘신차 대전’
  • 세뱃돈으로 시작하는 경제교육…우리 아이 첫 금융상품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950,000
    • -0.56%
    • 이더리움
    • 2,948,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833,500
    • +0.6%
    • 리플
    • 2,159
    • -2.26%
    • 솔라나
    • 125,700
    • +0.64%
    • 에이다
    • 420
    • +0.96%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48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1.2%
    • 체인링크
    • 13,140
    • +1.08%
    • 샌드박스
    • 128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