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샤카라카' 흐린 기억속의 그대, 전원 성공 '하휘동-이기광 칼군무'

입력 2016-09-15 21: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쳐)
(출처=KBS 방송 캡쳐)

'붐샤카라카' 출연진들이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 도전에 전원 성공했다.

15일 오후 8시 20분 방영된 KBS2TV '붐샤카라카'에는 김세정, 김수로, 이수근, 박하나, 김신영, 차은우, 이기광, 하휘동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하나의 곡을 정한 뒤 해당 곡의 하이라이트 부분의 댄스를 한 명씩 도전했다. 특히 비보이 하휘동과 아이돌 비스트 이기광은 한치의 실수도 없는 칼군무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두 사람은 카라의 '미스터'에 이어 현진영의 '흐린 기억속의 그대'까지 박력 넘치는 춤 솜씨를 선보이며 성공했고, 다소 헷갈리는 샤이니의 '링딩동'도 흔들림 없이 성공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반면 김신영, 차은우, 박하나는 '링딩동'에서 실수를 거듭해 탈락했고, 마지막 주자인 김세정은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며 이기광, 하휘동과 함께 3라운드에 안착했다.

한편 '붐샤카라카'는 출연자들이 '댄스 알파고'로 변신해 8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대한민국을 강타한 히트 댄스곡으로 단 한 명의 댄스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05,000
    • -0.79%
    • 이더리움
    • 2,918,000
    • -5.07%
    • 비트코인 캐시
    • 822,000
    • -0.84%
    • 리플
    • 2,191
    • -1.62%
    • 솔라나
    • 127,700
    • -1.77%
    • 에이다
    • 418
    • -3.91%
    • 트론
    • 417
    • +0.24%
    • 스텔라루멘
    • 253
    • -1.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20
    • -1.56%
    • 체인링크
    • 13,030
    • -2.76%
    • 샌드박스
    • 130
    • -3.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