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선두 전인지 퍼팅수 28개, 공동 2위 박성현 그린적중률 83.33%...에비앙 2R

입력 2016-09-17 07: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인지. 사진=LPGA
▲전인지. 사진=LPGA
‘8등신 미녀’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이틀째 경기에서도 신바람을 일으키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우승에 성큼 다가선 가운데 미국진출을 노리는 에이스 박성현(23·넵스)도 우승을 눈독을 들이고 있다.

전인지와 박성현은 2타차.

전인지는 17일(한국시간) 프랑스의 휴양지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6470야드)에서 열린 올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35만 달러)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합계는 13언더파 129타를 쳐 공동 2위를 2타차로 따돌리고 단독선두에 나섰다. 전인지는 이날 버디 6개, 보기 1개, 박성현은 버디 6개, 보기 3개를 기록했다.

전인지와 박성현은 무엇을 잘 했을까. 전인지는 퍼팅을, 박성현이 아이안 샷과 티샷이 좋았다.

전인지는 이날 드라이브 평균거리 248야드, 페어웨이 안착률 61.54%, 그린적중률 77.78%, 퍼팅수 28개, 샌드세이브 50%였다.

장타자 박성현은 이날 샷을 달래느라 페어웬이 안착률을 높였다. 259야드를 날리고 84.62%의 안착률을 보였다. 아이언의 정확도를 나타내는 그린적중률은 83.33%, 퍼팅수 31개, 샌드세이브는 1개 들어가 실패했다.

▲박성현. 사진=LPGA
▲박성현. 사진=LPGA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87,000
    • +1.96%
    • 이더리움
    • 3,069,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831,500
    • +0.79%
    • 리플
    • 2,200
    • +6.8%
    • 솔라나
    • 129,500
    • +4.44%
    • 에이다
    • 435
    • +8.48%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56
    • +5.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20
    • +2.96%
    • 체인링크
    • 13,430
    • +3.63%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