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골프, 솜터처럼 가벼운 스타일시한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 출시

입력 2016-09-20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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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심하다. 골퍼들은 이럴 때에는 얇은 경량 다운 재킷 하나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환절기에 감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 캐디백에 넣고 다니면 유용하다.

휠라 골프(FILA GOLF)가 착용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고 활동성이 뛰어나면서, 따뜻한 보온력과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춘 ‘스트레치 초경량 다운재킷’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존 경량 다운 재킷에서 기능성과 패션성을 모두 업그레이드시킨 다운 재킷이다.

무엇보다 약 80g(여성용 기준)밖에 무게가 나가지 않을 정도로 가볍다. 또한 신축성이 좋고 가벼운 저지소재를 등 부분에 전체적으로 내장해 큰 스윙이나 움직임에도 불편함이 없도록 활동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목 부분을 감싸주는 형태로 제작해 보온성을 높였다.

오리털보다 보온성이 뛰어난 거위털 충전재를 솜털 90%에 깃털 10%의 이상적인 비율로 사용했다.

기능적인 측면 뿐만 아니라 디자인도 차별화했다. 화이트나 민트 등 은은한 시즌 유행 색상을 사용하고 변형된 퀼팅 선이나 컬러로 포인트를 줘 세련된 느낌이 나도록 했다.

여성용은 허리쪽으로 갈수록 퀼팅 간격을 좁혀 활동성을 높이면서도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주도록 했다. 남성용은 허리 밑단 부분을 밴드로 처리하여 안정적인 느낌을 주도록했다.

간절기 아우터는 물론 추운 겨울에는 이너용으로도 착용할 수 있다. 심플한 디자인으로 필드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여성용은 민트, 아이보리, 네이비 3가지 색상, 그리고 남성용은 아이보리와 네이비 2가지 색상으로 가격은 29만8000원.

휠라 골프 김영준 홍보마케팅 부장은 “가을겨울 시즌 기본 아이템이라 할 수 있는 경량 다운 재킷이 이번 시즌에는 기능성과 디자인 모두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보온성을 갖췄으면서도 가볍고 활동적이면서 패션성까지 갖춘 제품을 선택하면 간절기부터 혹한기까지 다양하게 착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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