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조보아, 강지환에 고백 "정말로 사랑한 사람은 네가 처음"

입력 2016-09-20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몬스터' 방송 캡처)
(출처='몬스터' 방송 캡처)
'몬스터' 조보아가 자신의 마음을 강지환에게 털어놓았다.

20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는 술에 취한 도신영(조보아)이 강기탄(강지환)에게 취중진담을 건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도신영은 자신의 처지를 고통스러워했다. 그는 "내가 정말로 사랑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내 가슴이 얼마나 설렜는지 알아? 그런데 나한테 왜 그랬어"라고 허심탄회하게 내뱉었다.

이에 강기탄은 "내가 복수하면서 뭐가 제일 힘든 줄 알아? 너였어. 너는 너무 좋은 여자야. 내게 과분할 정도로"라면서 그를 다독였고 이에 도신영은 "이러려고 술 마신 것 아니었는데 사과하려고 했는데 미안해"라며 오열했다.

그런 그에게 강기탄은 "울지마. 신영아. 언제든지 날 떠나고 싶거든 떠나도 좋아. 옆에 있어도 좋고 넌 내가 세상에서 가장 믿는 사업 파트너니까"라고 끝까지 수연(성유리)을 고려하는 발언을 해 신영을 좌절하게 했다.

이에 도신영은 "좋은 남자 만나면 너 떠날 거야. 네가 질투할 정도로 그 사람이랑 행복하게 살거야"라고 애써 웃어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88,000
    • -1.13%
    • 이더리움
    • 2,988,000
    • -2%
    • 비트코인 캐시
    • 763,500
    • -1.1%
    • 리플
    • 2,080
    • -2.21%
    • 솔라나
    • 124,400
    • -1.5%
    • 에이다
    • 390
    • -1.27%
    • 트론
    • 411
    • +0%
    • 스텔라루멘
    • 233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30
    • -0.05%
    • 체인링크
    • 12,670
    • -1.48%
    • 샌드박스
    • 127
    • +0.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