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30번째 국제선 인천-마카오 첫 취항 "5만8000원행?"

입력 2016-09-21 09: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주항공이 ‘아시아의 작은 유럽’이라 불리는 마카오에 신규 취항한다.

제주항공은 오는 10월30일부터 인천-마카오 노선에 주7회(매일) 운항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노선은 제주항공의 30번째 정기 국제노선이며, 취항도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23개로 늘어난다.

인천-마카오 노선은 인천에서 오전 11시 출발, 마카오에서는 오후 2시50분 출발해 인천에 오후 7시20분 도착하는 일정이다.

이에 따라 인천-홍콩 노선을 주18회 운항하고 있는 제주항공은 이번 마카오 노선 취항으로 ‘인천-마카오-홍콩-인천'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여행일정을 판매할 수 있게 됐다.

제주항공은 인천-마카오 노선 신규취항을 기념해 이달 22일 오전10시부터 10월16일까지 항공권을 편도 총액운임을 기준으로 5만8000원부터 판매한다. 탑승일은 10월30일부터 2017년 3월31일까지다. 예매는 제주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과 웹에서만 가능하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65,000
    • -1.03%
    • 이더리움
    • 2,819,000
    • -0.74%
    • 비트코인 캐시
    • 734,500
    • -3.1%
    • 리플
    • 1,993
    • -0.35%
    • 솔라나
    • 115,000
    • -1.29%
    • 에이다
    • 383
    • +2.41%
    • 트론
    • 406
    • -0.49%
    • 스텔라루멘
    • 231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110
    • +5.76%
    • 체인링크
    • 12,120
    • +0.17%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