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박근혜 대통령 경주방문 ‘흙묻힐라 사진’ 논란… 청와대 “사실 왜곡”

입력 2016-09-21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어제 경주 지진 피해 지역을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은 “피해지역에 대한 특별재난지역 선포 등 적극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모든 재난 사고에 대응할 수 있는 행동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단독 식용유·라면·빵 이어 커피값도 내린다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딸기→벚꽃까지…요즘 축제,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이슈크래커]
  • GM, 韓사업장에 총 6억달러 투자…글로벌 소형 SUV 생산 거점 경쟁력 확대
  • 흔들린 금값에 되레 베팅…개미, 일주일새 금현물 ETF 721억원 순매수
  • 대기업 ‘해외 상장 러시’…자금조달 넘어 밸류 리레이팅 승부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60,000
    • +1.92%
    • 이더리움
    • 3,253,000
    • +2.17%
    • 비트코인 캐시
    • 710,000
    • +0.78%
    • 리플
    • 2,117
    • +1.24%
    • 솔라나
    • 137,800
    • +2.84%
    • 에이다
    • 407
    • +4.63%
    • 트론
    • 461
    • -0.43%
    • 스텔라루멘
    • 264
    • +7.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1.09%
    • 체인링크
    • 14,060
    • +3.46%
    • 샌드박스
    • 122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