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동학대인가 훈육인가… 딸 머리채 잡고 장 본 아빠

입력 2016-09-21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페이스북(Erika*****))
(출처=페이스북(Erika*****))

마트에서 딸의 머리채를 잡고 장을 본 아버지의 행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호주 9뉴스는 SNS에 올라온, 딸의 머리채를 잡고 마트를 돌아다닌 아버지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개했다. 사진 게재자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의 한 마트에서 딸이 시끄럽게 뛰어다니자 아버지는 아이의 머리채를 카트 손잡이와 함께 잡고 장을 보고 다녔다. 딸은 울먹이며 “잘못했어요. 다시는 안 그럴게요”라고 외쳤지만 아버지는 아무런 대꾸도 하지 않았다. 이 모습을 본 게재자는 바로 신고를 했지만 경찰은 아무런 상처를 입지 않았기에 어떠한 조치도 취할 수 없다며 돌아갔다. 한편 네티즌들의 반응은 아동폭력이라는 입장과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한 훈육이라는 입장으로 나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동계올림픽 영상 사용, 단 4분?…JTBC·지상파 책임 공방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10,000
    • +1.41%
    • 이더리움
    • 3,044,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830,000
    • -0.6%
    • 리플
    • 2,352
    • +10.47%
    • 솔라나
    • 131,900
    • +4.27%
    • 에이다
    • 431
    • +5.12%
    • 트론
    • 414
    • -0.48%
    • 스텔라루멘
    • 261
    • +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790
    • +5.57%
    • 체인링크
    • 13,400
    • +1.98%
    • 샌드박스
    • 135
    • +3.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