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인종 의인' 안치범씨 유족들 "장기기증하려 했지만…"

입력 2016-09-22 08: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초인종 의인' 안치범씨의 어머니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처음엔 아들이 너무나 원망스러웠어요. 그런데 임종 때 내가 그랬어요. 아들아 잘했다. 엄마는 네가 정말 자랑스럽다"라고 말했습니다. 또 "많은 시민분이 함께 슬퍼해 줘 힘이 난다"며 "아들이 이웃들을 살리고 떠났다는 것을 기억해주기만 하면 그것으로 만족한다"고 덧붙였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19,000
    • +0.23%
    • 이더리움
    • 2,903,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750,500
    • -1.38%
    • 리플
    • 2,041
    • +0.59%
    • 솔라나
    • 118,900
    • -0.92%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4
    • +3.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6.74%
    • 체인링크
    • 12,440
    • +1.72%
    • 샌드박스
    • 125
    • +3.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