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버터, 올해 매출액 전년比 176% 증가…내년 500억 원 목표

입력 2016-09-22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랜드 버터 코엑스 매장.(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 버터 코엑스 매장.(사진제공=이랜드)

이랜드는 2주년 맞은 패스트 리빙숍 버터의 올해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176% 증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이랜드는 내년에 버터 매장을 전국 40여개로 확대하고 매출액 500억 원을 달성할 방침이다.

이랜드 버터는 20~30대 젊은 고객층을 타깃으로 아기자기하고 개성 있는 상품을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숍이다. 버터는 2014년 9월 홍대 1호점을 시작으로 서울과 경기, 대전, 부산 등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해 현재 14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랜드 버터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버터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1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다양한 리빙, 팬시 용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 비결”이라고 말했다.

한편, 버터는 내일 23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 지점에서는 미니냉장고와 커피머신 등 150만원 상당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해피복권 이벤트를 진행한다. 복권은 당일 오프라인 매장에서 1만5000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1인 1개 한정으로 증정한다.

23~25일에는 오직 홍대점에서만 100원으로 인형뽑기를 할 수 있는 기회도 있다. 인형뽑기 수익금은 이랜드복지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01,000
    • +4.94%
    • 이더리움
    • 3,017,000
    • +7.48%
    • 비트코인 캐시
    • 802,000
    • +9.64%
    • 리플
    • 2,072
    • +3.39%
    • 솔라나
    • 123,600
    • +7.85%
    • 에이다
    • 398
    • +4.19%
    • 트론
    • 410
    • +0.74%
    • 스텔라루멘
    • 243
    • +5.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50
    • +17.47%
    • 체인링크
    • 12,930
    • +6.86%
    • 샌드박스
    • 130
    • +8.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