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경복궁 야간관람 암표 '3000원짜리가 몇 만원으로'… 암표로는 입장 안 될수도

입력 2016-09-23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복궁 야간 개장 관람을 놓고 암표 거래가 성행하고 있는데요. 경복궁은 원래 주간에만 개방했고 입장 인원에도 제한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2010년부터 시작한 고궁 야간 개장이 인기를 끌면서 문화재청은 관람객 과다에 따른 문화재 손상과 안전사고 등을 우려해 하루 입장객 1500~2000명 선으로 제한했고, 티켓도 한 사람이 4장까지만 살 수 있게 했기 때문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