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알켐, 중국 대만시장 본격 공략...신사업 진출 가시화

입력 2007-08-31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PCB 화학약품 전문기업인 오알켐이 중국과 대만시장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3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알켐은 최근 인수한 에스디씨의 중국 심천 공장을 기반으로 중국과 대만 시장에 진출한다.

오알켐은 이미 고부가 가치의 15만 시트 규모의 약품을 수출했다.

또, 올해 연말 중국 소주에 제2공장을 건립해 생산을 가속화 시킨다는 방침이다.

전체 동도금 시장의 40% 이상을 차지하는 수평 도금 약품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

또 오알켐은 제품 수주를 위해 대기업과 제품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특히, PCB 시장에서 반도체, 리드프레임 등 표면처리 시장영역의 다변화를 위해 연 50억원 규모의 매출을 올리는 전자파차폐 소재 사업에 뛰어들었다.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05]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02,000
    • +2.2%
    • 이더리움
    • 3,130,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785,000
    • -1.51%
    • 리플
    • 2,130
    • +0.33%
    • 솔라나
    • 129,200
    • -1.67%
    • 에이다
    • 403
    • -0.74%
    • 트론
    • 414
    • +0.73%
    • 스텔라루멘
    • 24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
    • 체인링크
    • 13,130
    • -1.35%
    • 샌드박스
    • 129
    • -3.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