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대우클래식]정희원, 최종일 13번홀 ‘천금의 샷 이글’...선두나서

입력 2016-09-25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희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정희원, 사진=KLPGA 박준석 포토
정희원(25·파인테크닉스)이 ‘천금의 샷 이글’을 기록했다.

정희원은 25일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 강촌컨트리클럽(파72·6527야드)에서 열린 미래에셋대우 클래식(총상금 6억원) 최종일 경기 13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한 볼이 핀 1.5m 앞에서 떨어진 뒤 그대로 홀을 파고들면서 이글이 됐다. 2012년 KLPGA 챔피언십 우승자 정희원은 이날 13번홀까지 이글 1개, 버디 6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5타를 줄여 10언더파로 박성현(23·넵스)을 2타차 단독선두로 뛰어 올랐다. 정희원은 10번홀(파4)에서 세컨드 샷이 왼쪽 도로를 넘어 러프에 빠져 무벌타 드롭한 뒤 3온3퍼팅으로 더블보기를 범한 것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5: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52,000
    • -3.51%
    • 이더리움
    • 2,878,000
    • -5.11%
    • 비트코인 캐시
    • 761,000
    • -1.62%
    • 리플
    • 2,013
    • -5.45%
    • 솔라나
    • 119,500
    • -5.61%
    • 에이다
    • 377
    • -4.07%
    • 트론
    • 407
    • -0.97%
    • 스텔라루멘
    • 229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000
    • -2.82%
    • 체인링크
    • 12,260
    • -3.92%
    • 샌드박스
    • 120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