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바이오토피아 임시주총 완료… 신임이사·감사 선임

입력 2016-09-2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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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사진제공=휴온스글로벌)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사진제공=휴온스글로벌)

휴온스는 24일 이달 인수한 발효 기술 기반의 농·수·축산 소재 바이오 기업 ㈜바이오토피아의 임시주주총회를 완료하고 신임 이사 및 감사를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임 이사로는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 김완섭 부사장 및 휴온스 엄기안 부사장, 이상만 휴니즈 대표, 홍재길 휴온스내츄럴 대표가 선임됐으며, 신임 감사로는 윤보영 휴온스글로벌 부사장이 선임됐다. 또 휴온스는 회사 경영 효율화를 위해 증자를 계획 중이다.

이날 참석한 이행숙 전 바이오토피아 대표는 “당사는 농·수·축산 분야의 전문발효회사로 도약하고자 이번 결정을 내렸다”며 “휴온스의 핵심 사업에 대한 과감한 투자 및 다양한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노하우를 통해 바이오토피아는 더 훌륭한 회사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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