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40년 서울, 인구 900만 명에 50대가 '젊은이'

입력 2016-09-2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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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0년 서울 인구 분석은 서울의 가임여성(20∼39세)이 현재 150만명에서 96만명 수준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의학 발달로 기대수명은 남성이 85.1세, 여성은 90.7세로 높아질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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