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시스, ‘2016 중국 상해 자동차부품 엑스포(CIAPE)’ 참가

입력 2016-09-26 15: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캠시스는 25~27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2016 중국 상해 자동차부품 엑스포(CIAPE)’에 참가, 전장 IT 사업 부문의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중국 상해 자동차부품 엑스포는 지난해 약 12만명이 참관한 중국 최대 자동차부품 박람회다. 전세계 글로벌 자동차 및 관련 분야의 해외 바이어들이 많이 찾는다.

전시품목은 전기자동차, 부속품, 전자 및 정보화, 자동차용품, 제조설비 등으로 다양한 자동차부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중국 현지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여하는 캠시스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와 차량용 카메라 등 대표적인 전장-IT 제품을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 특히 AVM의 경우 승용차 및 상업용 제품을 비롯해 ‘HD급 3D AVM’도 함께 전시한다.

HD급 3D AVM은 영상기반의 첨단 운전자 지원시스템(ADAS)을 구현하기 위한 필수 제품으로서, HD급 화질과 3D 영상기술 적용으로 360도의 입체감 있는 영상을 제공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캠시스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 참여는 해외 AVM 및 차량IT 시장의 현황과 중국 현지 시장의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중국 최대 자동차부품 박람회에 참여하는 만큼 중국 유력 바이어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크 확보도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권현진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3] 감자완료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SK온, 2년 만에 희망퇴직·무급휴직…전기차 캐즘 대응
  • 전두환과 평행이론...윤석열 '내란죄 무기징역' 의미는? [인포그래픽]
  • ”7900까지 간다”⋯증권가가 코스피 목표치 ‘줄상향’한 근거는
  • 하이브-민희진 갈등에 뷔 소환⋯"매우 당황스러워" 난색
  • 공정위, '밀가루 담합' 심의 착수…과징금, 관련 매출액 최대 20%
  • 공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재산 피해 확인 안 돼...영업정지 사실상 어려워"
  • 지난해 4분기 가계빚 1978.8조 '역대 최대'⋯주담대 증가폭은 둔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77,000
    • +1.54%
    • 이더리움
    • 2,916,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29,500
    • +1.16%
    • 리플
    • 2,115
    • +1.83%
    • 솔라나
    • 126,400
    • +3.44%
    • 에이다
    • 412
    • -0.72%
    • 트론
    • 423
    • +0.48%
    • 스텔라루멘
    • 238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70
    • +2.57%
    • 체인링크
    • 13,070
    • +1.63%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