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역사 바로알기 한자리… 전북은행, 고유문화 교육행사

입력 2016-09-26 16: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JB금융지주 제공)
(사진 = JB금융지주 제공)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24일 전주전통문화연수원에서 도내 우수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우리역사 바로알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들에게 우리나라 고유의 사상과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체험 및 리더십특강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 및 자기주도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행사에 참여한 도내 중․고등학생 35명은 의복의 격식을 갖추는 '의관정제', 선비가 선비를 만나는 의례인 '사상견례', 선비들의 활쏘기 '향사례', 전주비빔밥 만들기, 올바른 역사개념을 심어주는 '역사특강', 역사위인을 통해 배우는 '리더십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김혜원 학생(양지중 3학년)은 "생생하게 전통문화를 체험해 보고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고, 특강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을 키우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게 됐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전북은행장학문화재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적성과 꿈을 탐색하도록 돕는 'JB 창의적 진로체험', 중․고등학생들에게 자기주도 학습의 방향을 제시하는 'JB 셀프리더십 스쿨', 진로와 취업에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진로설계를 돕는 '커리어 캠프' 등 다양한 교육․문화 사업을 연중 실시함으로써 지역사회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정 1인자서 '무기징역' 선고까지...윤석열 수난사 [尹 무기징역]
  • '왕사남' 엄흥도, 실제 모습은 어땠을까?
  • '용호상박' 불기둥 세운 국내 증시…코스피 3.09%·코스닥 4.94% 상승 마감
  • 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덕질하려고 한국어 배워" [데이터클립]
  • '낼기' 붐 온다더니⋯차트가 증명한 하우스의 매력 [엔터로그]
  • 서울 집값 상승폭 2개월째 확대⋯송파·동작·성동 주도
  • ‘밀가루 담합’ 조사 막바지…20년 만에 가격 재결정 명령 부활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941,000
    • +0.14%
    • 이더리움
    • 2,877,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826,000
    • +0.3%
    • 리플
    • 2,083
    • -1.65%
    • 솔라나
    • 121,200
    • +0%
    • 에이다
    • 403
    • -1.23%
    • 트론
    • 420
    • +1.2%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77%
    • 체인링크
    • 12,610
    • -1.1%
    • 샌드박스
    • 122
    • -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