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토건,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오는 30일 견본주택 개관

입력 2016-09-28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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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중흥토건)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투시도(사진=중흥토건)
중흥건설 계열사인 중흥토건이 오는 30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남 진주혁신도시에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남 진주혁신도시 A-12블록에 위치한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지하 2층, 지상 16~24층 16개동, △전용 84㎡A 440가구 △전용 84㎡B 184가구 △전용 97㎡ 356가구 △전용 110㎡A 131가구 △전용 110㎡B 32가구 등 총 1143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가 들어서는 진주혁신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남동발전 등 11개 공공기관 이전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지역이다. 이전 기관 종사자 배후수요가 풍부해지면서 교통, 교육, 상가 등 각종 생활인프라도 속속 갖춰지고 있다. 특히 진주지역은 항공국가산업단지 조성(2014년 12월 국토부 인가), 남부내륙철도사업(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진행 중) 등 다양한 개발호재를 앞두고 있어 더욱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진주혁신도시에 입점한 대규모 쇼핑시설인 롯데몰이 단지 1km이내에 위치한다. 연면적 10만㎡ 규모의 롯데몰 진주점은 도심형 아울렛에 롯데마트·롯데시네마를 결합한 종합쇼핑몰이다. 총 164개의 브랜드가 입점해 있고 서부경남권 최대 규모로 편리한 쇼핑 및 문화시설을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무지개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무지개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해 있고 무지개중학교와 고등학교까지 예정돼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 학군을 형성한다. 반경 3km 내에는 가람초와 진명여중, 심현여중·고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동쪽의 영천강과 서쪽으로는 남강이 흐르는 더블 수변공원 조망을 갖췄다. 영천강 수변을 따라 걸으면 진주시립미술관과 근린체육시설, 숲속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영천강과 남강이 만나는 곳에 위치한 진주종합경기장을 이용해 프로스포츠 관람은 물론 테니스, 배드민턴, 게이트볼, 농구, 풋살 등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어 다양한 문화체육생활도 가능하다.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고 전 가구 4Bay 설계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단지는 개방감을 높이기 위해 저층 필로티 설계를 적용했고, 친환경주거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친환경인증자재 사용은 물론 옥외태양광 발전설비, 빗물 재활용시스템을 적용했다.

단지 곳곳에는 입주민들의 주거쾌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녹지 공간도 조성된다. 테마수종 도입과 함께 하부식재를 통해 색다른 멋과 운치를 제공하는 테마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주민들이 직접 가꿀 수 있는 과실수원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다양한 녹지 정원과 전망데크, 사계절 실내 체육시설 등의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채광성과 개방성이 우수한 상부 개방형 공원인 썬큰광장도 조성된다. 또한 단지 내 어린이 테마형 물놀이터를 비롯해 석가산 특화조경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에 활력을 더해준다.

한편 ‘진주혁신도시 중흥S-클래스’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충무공동 31-7번지에 마련되며 입주는 2019년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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