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취재진 앞에 선 신동빈 회장

입력 2016-09-28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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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억 원대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신 회장의 구속 여부는 영장실질심사를 거쳐 이르면 이날 결정될 예정이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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