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실 다지는 제일기획, 매수 적기는.. 주식자금 활용 이렇게

입력 2016-09-29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그룹의 제일기획 경영진단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제일기획이 삼성전자 마케팅 확대와 인수합병(M&A) 자회사의 성장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삼성전자의 의존도를 낮춰가면서 성장을 지속하고 매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해나가고 있는 제일기획은 적어도 매분기, 매년 증가하는 실적을 감안하면 지금이 매수 적기라고 조언했다.

국내 증시는 시장을 주시하는 관망 심리가 여전하나 3분기 어닝 시즌 이전 가격메리트가 존재하는 종목별 순환매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에서는 개인들의 스탁론을 이용한 투자 분위기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투자자들이 스탁론에 유독 관심이 높은 이유는 단기간에 본인자금 포함 최대 4배까지 레버리지 투자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용금리도 연 2.5%에 불과한데다, 필요할 경우 마이너스통장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합리적이라는 평가다.

또 증권사 미수나 신용보다 담보비율이 낮기 때문에 추가 담보나 주식매도 없이도 간단하게 미수 신용을 스탁론으로 대환할 수 있다. 미수신용 투자자가 뜻하지 않게 주가 하락을 경험하더라도 언제든 안심하고 스탁론으로 대환하면 된다.

◆ 하이스탁론, 연 2.5% 업계 최저 금리로 주식매입은 물론 미수/신용 대환까지

<하이스탁론〉에서 연 2.5%의 최저금리 증권 연계신용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식투자자 누구나 신용등급 차등 없이 자기자본 포함 최대 4배까지 주식 투자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유주식 매도 없이 증권사 미수/신용도 즉시 대환이 가능하다.

마이너스 통장식 대출, 추가 및 증액대출 등 다양한 형태로 이용할 수 있는 〈하이스탁론〉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 투자자는 고객상담센터(1599-0602)로 연락하면 대출 여부와 상관없이 24시간 언제든 전문상담원과 편리한 상담이 가능하다.

- 연 2.5% 업계 최저금리

- 한 종목 100% 집중투자

- 증권사 미수/신용 실시간 상환

- 마이너스 통장식, 한도증액 대출

- 연장수수료 無

※ 하이스탁론 : 1599-0602☆

※ 바로가기 : http://www.hisl.co.kr


  • 대표이사
    이원휘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서성훈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3]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30] 유상증자또는주식관련사채등의발행결과(자율공시)

  • 대표이사
    성민겸, 최영길(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1.2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 대표이사
    이병만,이용진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6]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1.2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12,000
    • +1.66%
    • 이더리움
    • 3,069,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831,000
    • +0.48%
    • 리플
    • 2,262
    • +9.33%
    • 솔라나
    • 130,400
    • +4.82%
    • 에이다
    • 438
    • +8.68%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59
    • +6.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2.73%
    • 체인링크
    • 13,420
    • +3.87%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