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리스업계, 중국시장 진출 돌파구 모색

입력 2007-09-0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시장 진출 돌파구를 찾아라!'

니켈가격의 급락과 비수기 감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스테인리스 업계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다.

한국철강협회 스테인리스스틸클럽(회장 정길영, 길산스틸 사장)은 5일부터 7일까지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제5회 상해 국제 스테인리스스틸 박람회'에 한국 홍보관을 개설, 우리나라 스테인리스스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수요시장을 개척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참여하는 우리나라는 한국관 개설을 통해 스테인리스업체의 해외시장 개척 활동을 지원하며 중국의 스테인리스 시장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스테인리스스틸클럽 관계자는 “중국은 2001년 이후 스테인리스 소비량이 매년 30% 이상 성장하는 세계 1위의 스테인리스 소비국가”이라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나라 우수한 스테인리스 제품에 대해 해외시장을 개척하는데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격년제로 개최되며 지난 2005년에는 일본, 독일 등 총 17개국에서 약 120개 스테인리스 스틸 업체들이 참가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서울 2030 무주택 100만 육박 ‘최대’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8,000
    • -1.05%
    • 이더리움
    • 3,085,000
    • +2.08%
    • 비트코인 캐시
    • 774,500
    • +0.45%
    • 리플
    • 2,113
    • -1.63%
    • 솔라나
    • 129,600
    • +1.33%
    • 에이다
    • 403
    • -0.25%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10
    • -1.71%
    • 체인링크
    • 13,190
    • +0.92%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