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임시주총 개회선언하는 이백훈 현대상선 대표이사

입력 2016-09-29 09: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백훈 현대상선 대표이사가 29일 서울 연지동 본사에서 열린 2016년 2차 임시주주총회에서 폐회를 선언하고 있다. 이날 주총에서 현대상선은 유창근 인천항만공사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기 위한 사내이사 선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신태현 기자 holjjak@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마약왕’ 그리고 ‘전세계’…박왕열은 누구?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43,000
    • +0.61%
    • 이더리움
    • 3,241,000
    • +1.03%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0.99%
    • 리플
    • 2,125
    • +0.43%
    • 솔라나
    • 137,700
    • +1.55%
    • 에이다
    • 404
    • +3.32%
    • 트론
    • 459
    • -0.43%
    • 스텔라루멘
    • 268
    • +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40
    • +0.76%
    • 체인링크
    • 13,940
    • +2.05%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