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아크로 리버뷰’ 10월 5일 1순위 청약 진행

입력 2016-09-30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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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 리버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대림산업)
▲'아크로 리버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이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사진=대림산업)
희소가치 높은 한강변 입지에 생겨 강남 재건축의 대어로 꼽히는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뷰’가 다음 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

분양일정은 10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이 후 12일 당첨자 발표, 17일~19일 3일간 계약을 실시한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4194만원으로 책정됐다. 계약금은 5000만원 정액제 조건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강남 내에서도 학군, 교통, 생활편의시설 등을 잘 갖추고 있는 주거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어서 견본주택 오픈 이 후 30~40세대의 실수요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며 “또한 희소가치 높은 한강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지역이라 청약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림산업의 ‘아크로 리버뷰’는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64-8번지에 지하 2층, 지상 28층~35층, 5개동, 총 595가구 규모다. 그 중 전용면적 △78A㎡ 13가구 △78B㎡ 12가구 △84A㎡ 8가구 △84B㎡ 8가구 총 41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강남 한강변에 위치한 이 단지는 한강시민공원과 인접해 뛰어난 쾌적성을 자랑한다.

주변으로 신세계 백화점 강남점, 뉴코아아울렛, 킴스클럽 등 대형 쇼핑몰과 센트럴시티, JW메리어트 호텔, 구립반포도서관, 강남성모병원 등이 있어 강남 내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서울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깝고, 7호선 반포역, 3·7·9호선 환승역인 고속터미널역도 근처에 있다. 그 외 올림픽대로, 한남대교, 반포대교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명문학군인 반원초, 경원중, 세화여중, 세화고, 세화여고, 현대고 등을 품고 있어 교육환경이 좋다.

차별화된 설계와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전 가구 3면 개방형으로 설계해 활용 공간을 넓혔으며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천장 높이를 기존 아파트보다 10cm 높힌 2.4m로 설계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대림산업이 특허를 낸 공기청정 환기시스템도 적용된다. 이 시스템을 통해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날 외부의 오염된 공기를 차단하고 고성능 헤파필터로 실내 공기를 정화시켜 별도의 공기청정기 없이도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한 설계도 도입됐다. 거실, 주방, 침실 등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가량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설치해 층간 소음을 저감했다.

한편 모델하우스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 631번지(도산공원 사거리에서 성수대교 남단 교차로 방면 우측)에 위치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6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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