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30일 주가에 영향을 미칠 만한 전일 주요 공시

입력 2016-09-30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본 기사는 (2016-09-30 08:5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한진해운, 단기차입금 증가

△삼성물산, 알제리 모스타가넴 복합화력 공사 재개

△두산, 212억 규모 부동산 두산중공업에 매각

△현대상선, 유창근 대표이사로 변경

△대유신소재, 김상규 대표이사로 변경

△진흥기업, 부평4구역 주택재개발조합과 2504억 계약 체결

△동아쏘시오홀딩스, 최대주주 강정석 외 17명으로 변경

△팬오션, 8만여주 유상증자

△신송식품, 100억 단기차입금 증가

△[조회공시] 삼양식품, 현저한 시황변동

△뉴프라이드, 전환사채 반환청구 소송 제기

△녹십자엠에스, 공장 신설에 320억 원 투자 결정

△정원엔시스, 윔스로부터 주주총회 개최금지 가처분 소송

△자연과환경, 경영권 분쟁 소송 피소

△에스맥. 사업다각화 위해 오성엘에스티 지분 16.13% 취득

△에스에스컴텍, 151만9700주 유상증자 결정

△바른손, 160만주 유상증자 결정

△아이엠, 14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디엠씨, 최대주주 변경 주식 담보제공 계약 체결

△지스마트글로벌, 日 합작법인과 50억 원 규모 공급 계약

△엠에스오토텍, 260억 원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렌, 30일 유상증자 권리락 발생

△유앤아이, 美 자회사에 척추고정장치 판매 계약

△진매트릭스, 지카바이러스 백신 개발 위한 용역과제 체결

△상보, 태양전지 모듈 제조 관련 특허권 취득

△아이오케이, SK텔레콤과 통신장비 증설 계약

△아이오케이, 장철진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메이슨캐피탈, 개인회생 및 신용회복채권 투자 매입

△넥스트바이오홀딩스, 37억 원 규모 사모 CB 발행

△SGA, 전환청구권 97만7516주 행사

△AP위성통신, 임원 1명ㆍ직원 2명에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AP위성통신, ‘에이피위성’으로 상호변경

△한국3호스팩, 30일부터 주권매매거래정지 해제

△대신밸런스제2호스팩, 와이아이케이 흡수합병 결정

△거래소, 대신밸런스제2호스팩 매매거래정지

△코디엠, 최대주주 아이리스1호투자조합으로 변경

☞ 투자자 300명에게 공개하는 종목의 속살 이투데이 스탁프리미엄에서 확인하세요

http://www.etoday.co.kr/stockpremium


  • 대표이사
    오세철, 정해린, 이재언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7]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대표이사
    Thomas Park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26] 증권발행결과(자율공시)
    [2026.02.26] [기재정정]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 대표이사
    김연근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1.26]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호르무즈발 ‘비상 경영’ 셔터 올리나…韓 기업들 ‘비상 대책반’가동
  • 영화 ‘왕과 사는 남자’, 3·1절 연휴에 900만 돌파…‘최단기 천만’ 기록 카운트다운
  • “새만금·美 거점서 양산”…현대차그룹,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본격화
  • 서울 아파트값 2월에도 올랐다…상승 기대감은 낮아져
  • 트럼프, ‘중국 원유망’ 정조준...미중 정상회담 ‘먹구름’ [호르무즈에 갇힌 경제 안보]
  • ‘육천피’ 축제에 초대 못 받은 네이버·카카오⋯“AI로 얼마 벌었니?”
  • 정부, 전국 농지 첫 전수조사 나선다…투기 위험군 정밀 점검
  • 오늘의 상승종목

  • 02.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884,000
    • +4.37%
    • 이더리움
    • 2,971,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2.03%
    • 리플
    • 2,050
    • +2.71%
    • 솔라나
    • 128,000
    • +4.4%
    • 에이다
    • 411
    • +1.99%
    • 트론
    • 412
    • +0.73%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80
    • +1.4%
    • 체인링크
    • 13,210
    • +2.8%
    • 샌드박스
    • 126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