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첸시', 16일 한ㆍ중 수교 기념 공연

입력 2007-09-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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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ㆍ중 수교 15주년을 기념해 중국 최고의 바이올리니스트 '첸시(Chen Xi,s)'가 오는 16일 고양 아람누리 아람 음악당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월간(月刊) Wedding21'과 '여성섹션 웨프 (wef.kr)'가 주최하고, 코리아트 엔터테인먼트(KOREART Entertainment)가 주관하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까다롭기로 널리 알려진 러시아 관객으로 부터 4번의 커튼콜을 받은 '첸시'의 실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또, 스트라디바리우스 '루비' 1708년 산 바이올린으로 선보이는 그만의 연주를 감상하는 좋은 기회다.

두 살 때부터 모차르트와 베토벤의 음악을 구별해낼 줄 알았던 '첸시'는 4세 때 바이올린에 입문, '중국 청소년 바이올린 콩쿠르 수상'을 시작으로 '2001 국제 청소년 바이올린 대회', '캐나다 마운트 로열 칼리지(Mount Royal College) 협주곡 콩쿠르', '폴란드 비니야프스키 국제 콩쿠르', '2002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쿠르' 등에서 주옥 같은 성적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콘서트를 주최하는 월간 웨빙21과 웨프는 오는 14일 까지 웨프 회원 가운데 추첨을 통해 첸시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원, S석 4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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