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중 36개사 9억4715만 주 의무보호예수 해제

입력 2016-10-03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예탁결제원은 10월 중 36개 상장사의 9억4715만 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고 3일 밝혔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 지분 매각을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7억7410만 주(3개사), 코스닥 시장 1억7305만 주(33개사)가 각각 의무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이는 지난달(6895만 주) 보다 1273.7%, 지난해 같은 기간(2억6034만 주)에 비해서 263.8% 증가한 수치다.

유가증권시장에선 갤럭시아 에스엠(784만7220주), 한국자산신탁(625만848주), 대한전선(7억6000만 주) 등이 보호예수에서 풀린다. 코스닥시장에선 동양파일(1200만 주), 씨엠에스에듀(229만3286주), 레이언스(1081만1455주) 등이 보호예수에서 해제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006,000
    • -1.03%
    • 이더리움
    • 2,875,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760,000
    • +1.33%
    • 리플
    • 2,002
    • -2.25%
    • 솔라나
    • 117,000
    • -2.34%
    • 에이다
    • 386
    • -1.03%
    • 트론
    • 408
    • +0.25%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00
    • +5.61%
    • 체인링크
    • 12,400
    • -0.64%
    • 샌드박스
    • 123
    • -1.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