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 최민에 분노 "돈이 그렇게 좋냐?"

입력 2016-10-01 0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신네기' 방송 캡쳐)
(출처=tvN '신네기' 방송 캡쳐)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 안재현이 최민의 멱살을 잡고 분노를 표했다.

30일 방송된 tvN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이하 신네기)' 15회에서는 강현민(안재현 분)이 지화자(김혜리 분)가 강회장(김용건 분)을 해임시키려 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이날 강회장 해임 건의 임시 주주총회 소식을 접한 강현민은 이윤성(최민 분)을 찾아가 "그 여자가 할아버지 해임안 준비 하는 거 알고 있었느냐"라고 따졌다.

이어 그는 "할아버지 쓰러질 때 그 여자와 할아버지가 같이 있었던 것도 맞나 보다. 왜 거짓말 했으냐. 돈이 그렇게 좋으냐. 그래서 주식 받고 그 여자 끄나풀 되는 거냐. 어떻게 할아버지를 해임 하려고 하느냐"라며 이윤성의 멱살을 붙잡고 격분했다.

이에 이윤성은 "이 자리 지킬 줄도 모르는 하늘그룹 후계자라고? 넌 그 자체만으로도 자격 박탈이다"라고 강하게 응수했다.

한편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하늘집에 입성한 은하원(박소담 분)의 로맨스를 그리는 드라마.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45분에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사우디 달군 한ㆍ중 방산 경쟁…진짜 승부는 지금부터
  • T-글라스 공급난 장기화…삼성·LG 등 ABF 기판 업계 ‘긴장’
  • 일본 대미투자 1호, AI 전력·에너지 공급망·핵심소재 초점
  • 뉴욕증시, AI 경계감 속 저가 매수세에 강보합 마감…나스닥 0.14%↑
  • ‘오천피 효과’ 확산…시총 1조 클럽 한 달 새 42곳 늘었다
  • 지방 집값 14주 연속 상승⋯수도권 규제에 수요 이동 뚜렷
  • 퇴직연금 의무화⋯관건은 사각지대 해소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0,000
    • -1.69%
    • 이더리움
    • 2,889,000
    • -2.3%
    • 비트코인 캐시
    • 824,500
    • -1.67%
    • 리플
    • 2,121
    • -3.37%
    • 솔라나
    • 120,500
    • -4.06%
    • 에이다
    • 407
    • -2.86%
    • 트론
    • 415
    • -0.72%
    • 스텔라루멘
    • 241
    • -2.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40
    • -2.26%
    • 체인링크
    • 12,770
    • -2.67%
    • 샌드박스
    • 125
    • -1.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