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연휴 마지막날 ‘상행선 곳곳 정체’

입력 2016-10-03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 나들이 차량의 귀경이 시작되면서 전국 고속도로에 일부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3일 오후 3시 현재까지 수도권으로 들어온 차량은 19만대로, 이날 27만대가 더 들어올 것으로 전망했다. 수도권에서 나간 차량은 21만대로, 15만대가 더 들어올 예정이다.

현재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신탄진휴게소→신탄진나들목, 입장휴게소→안성나들목 등 9.8㎞ 구간에서 차들이 서행하고 있다.

서해안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행담도휴게소→서평택나들목, 송악나들목→행담도휴게소 등 16.7㎞ 구간에서 차들이 가다 서기를 반복하고 있다.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은 면온나들목→둔내나들목, 여주휴게소→이천나들목, 여주나들목→여주분기점 구간을 포함해 총 33.8㎞ 구간에서 차들이 거북이 운행 중이다.

오후 4시 기준 승용차를 타고 서울로 향할 때 걸리는 시간은 목포 3시간57분, 부산 5시간8분, 광주 3시간48분, 울산 5시간9분, 대전 2시간28분, 강릉 3시간38분이다.

도로공사는 오후 5~6시 정체가 절정을 이루다, 자정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762,000
    • +3.45%
    • 이더리움
    • 2,834,000
    • +5.86%
    • 비트코인 캐시
    • 719,000
    • +2.49%
    • 리플
    • 2,026
    • +3.42%
    • 솔라나
    • 121,000
    • +7.46%
    • 에이다
    • 403
    • +6.9%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27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8.43%
    • 체인링크
    • 12,870
    • +7.7%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