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6000원대 알뜰폰 출시

입력 2016-10-03 19: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달에 6000원대 스마트폰 요금제가 나온다.

미래창조과학부는 KCT(한국케이블텔레콤), 인스코비, 이지모바일 등 알뜰폰 사업자가 다양한 신규요금제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CJ헬로비전은 1달 6490원에 통화 50분, 데이터 500MB를 주는 ‘조건없는 USIM LTE A’ 요금제를 준비했다.

음성통화 시간이 무제한인 KCT의 ‘USIM LTE데이터 중심 19’ 요금제는 1달 1만9700원에 300MB의 데이터를 제공한다.

KT M 모바일은 1달 1만890원에 통화 100분, 데이터 1.2GB를 쓸 수 있는 ‘실용usim 1.0’을 내놨다.

미래부 관계자는 “다양한 알뜰폰 신규요금제가 출시돼 가계통신비를 경감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알뜰폰 가입자는 현재 653만명으로 작년 말 대비 161만명 급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삼성, D램 1위 탈환…HBM 훈풍 속 내부 리스크 부상
  • 상호관세 위법 후폭풍…미·중 정상회담 새 변수로 [관세 리셋 쇼크]
  • 쿠팡Inc, 4분기 실적 발표 초읽기...김범석 컨콜 등장에 쏠린 눈
  • "대출 규제 직격탄"⋯청년 6000만·신혼 1억 더 있어야 서울 집 산다
  • ‘Buy 아메리카’ 안방서도 흔들린다…미국인 주식 투자자도 ‘Bye 아메리카’ 선택
  • 중국 추격 현실화된 TV 시장… 삼성·LG, OS·플랫폼으로 승부수
  • 美대법원 제동·새 관세 변수…세계 각국, ‘관망’ 속 복잡한 셈법 [관세 리셋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2.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65,000
    • -0.96%
    • 이더리움
    • 2,871,000
    • -1.31%
    • 비트코인 캐시
    • 840,000
    • +1.2%
    • 리플
    • 2,046
    • -3.4%
    • 솔라나
    • 122,800
    • -2.46%
    • 에이다
    • 398
    • -3.63%
    • 트론
    • 427
    • +0.23%
    • 스텔라루멘
    • 228
    • -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60
    • -3.38%
    • 체인링크
    • 12,740
    • -2.6%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