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게임 사용시간ㆍ사용자 수 1위 기록

입력 2016-10-04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와이즈앱)
(사진제공=와이즈앱)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게임 사용시간과 사용자 수가 1위를 기록했다.

모바일 시장 조사업체 와이즈앱은 8월 한국 모바일 게임 현황을 4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를 살펴보면 넷마블 게임즈는 퍼블리셔 별 사용시간에서 전체 게임 이용 시간의 16%를 차지해 가장 많은 시간 점유율을 기록했다. 뒤이어 선데이토즈가 7.4% 2위, NHN엔터테인먼트가 6.5%로 3위를 기록했다. 이용자 수 역시 넷마블게임즈는 613만 명을 기록해 선데이토즈의 349만 명과 치타 게임즈의 300만 명을 넘어섰다.

또 한국 남성은 한 달 평균 26시간 30분, 여성은 17시간 24분을 플레이했으며 연령별로는 30대가 가장 게임을 오래 했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게임 장르는 아케이드, 퍼즐, RPG였으며 점심시간과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게임을 가장 많이 플레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코스피, 장중 6000선 돌파…개미 8000억 순매수 [육천피 시대 개장]
  • 백악관 “글로벌 관세 15%로 인상하는 실무 작업 진행 중”
  • 사명 변경하는 바이오기업…사업 정체성 구체화
  • 가상자산 거래소 지분 규제 논란…“혁신 위축·위헌 소지”
  • 95% 치료제 없는 ‘이 분야’…K바이오에 기회될까 [800兆 희귀질환 시장]
  • 美 쿠팡 청문회, 무역법 301조 발동 전제?
  • 개미도 비상장 벤처 투자… 내달 'BDC' 첫선[개인 벤처투자路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09: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879,000
    • -1.77%
    • 이더리움
    • 2,706,000
    • -1.56%
    • 비트코인 캐시
    • 718,500
    • -2.04%
    • 리플
    • 1,970
    • -1.35%
    • 솔라나
    • 115,800
    • +0.35%
    • 에이다
    • 379
    • -2.57%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2.21%
    • 체인링크
    • 12,040
    • -1.63%
    • 샌드박스
    • 115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