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양호 회장 “물류대란 10월 말까지 해결될 것”

입력 2016-10-04 15: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참석해 물류대란에 대해 “내가 알기로 10월 말까지는 해결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의원이 “산업은행의 한진해운 처리에 대해 문제없는가”라고 묻자 “채권단에 법정관리가 들어가면 물류대란에 들어간다고 설득했다”며 “제가 부족한 점이 많아 설득에 실패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상선이 한진해운의 인적네트워크, 영업망, 신뢰성을 인수하는 것이 가능하냐는 질문에 “영업망은 무형 자산이라 다른 업체가 인수한다고 완전히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주)한진이 한진해운의 알짜자산을 적절한 가격에 매입했냐는 질문에는 “모든 자산은 법정관리 담당 판사에 의해 재검토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주)한진이 적정가격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26] 신규시설투자등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3,000
    • -0.47%
    • 이더리움
    • 3,027,000
    • -1.43%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4.51%
    • 리플
    • 2,014
    • -1.76%
    • 솔라나
    • 124,300
    • -2.13%
    • 에이다
    • 366
    • -3.94%
    • 트론
    • 484
    • +1.26%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70
    • -1.59%
    • 체인링크
    • 12,790
    • -2.29%
    • 샌드박스
    • 110
    • -2.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