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전 부인 서정희, 근황은? '대상포진 앓아…건강 빨간불'

입력 2016-10-04 16: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OBS 방송 캡쳐)
(출처=OBS 방송 캡쳐)

서세원의 전 부인 서정희 근황이 새삼 눈길을 사고 있다.

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밀착 토크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서정희의 전 남편이자 방송인 서세원의 근황이 방송을 탔다.

지난해 8월 서정희와 이혼한 서세원은 방송 활동을 중단한 채 칩거해왔다. 연예계 관계자는 "서세원 측근에 따르면 서세원이 이혼 이후에 어떤 경제 쪽 분하고 잘 매칭이 돼가지고 집을 지어서 분양하는 게 잘 됐다고 그런다. 그래서 한 50억 정도 대박을 냈다는 소문을 들었다"라며 "그 돈으로 재기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서세원 이웃 주민들의 목격담도 이어졌다.

서세원은 용인의 한적한 한 주택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함께 지내는 것으로 보이는 여성이 있었다고 이웃 주민은 전했다.

그런 가운데 서정희의 근황도 눈길을 끌고 있다.

서정희는 이혼 후 본격적인 복귀 움직임을 보였으나, 최근에는 신앙 활동을 하며 휴식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6월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는 서정희가 자주 들린다는 탁구 클럽 사장이 출연해 "탁구 클럽에서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고 했는데 최근에 대상 포진에 걸렸다더라"라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좌석 걱정 없겠네"…수용 인원 2배 늘린 수서역 첫 KTX 타보니 [르포]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 과연 '비공개'일까?
  • '자사주 소각' 3차 상법개정안 통과…1년 내 의무소각·위반 시 과태료 [자사주 소각 의무화]
  • 트럼프, 국정연설서 ‘미국 황금기’ 자화자찬…관세 드라이브 재확인
  • 맹견도 가능?…반려동물 음식점 동반 출입 Q&A [그래픽]
  • 민희진, '6분 컷' 기자회견서 "하이브, 256억 포기할 테니 소송 멈춰라"
  • 코스피 6000 시대 개막…시총도 5000조원 돌파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07,000
    • +3.35%
    • 이더리움
    • 2,878,000
    • +6.28%
    • 비트코인 캐시
    • 748,500
    • +6.78%
    • 리플
    • 2,068
    • +4.55%
    • 솔라나
    • 123,500
    • +8.71%
    • 에이다
    • 417
    • +9.16%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7.79%
    • 체인링크
    • 13,330
    • +10.62%
    • 샌드박스
    • 123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